‘윤민수 아들’ 윤후, 美 명문대 다니더니 운전도 척척…“무면허 아닙니다”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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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美 명문대 다니더니 운전도 척척…“무면허 아닙니다” [SD셀픽]

스포츠동아 2026-06-23 03:4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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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SNS 캡처

윤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윤후가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22일 자신의 SNS에 “무면 라이더 아닙니다~ 다들 저녁 뭐 드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운전대를 잡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흰 셔츠를 입은 윤후는 야간 도로를 주행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MBC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운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어린 시절과 달리 훤칠한 체격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윤후 SNS 캡처

윤후 SNS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에서 짜장면을 먹는 일상도 공개했다. 윤후는 “요즘 짜파게티보단 짜장면”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팬들과 댓글로도 소통했다. 한 팬이 “냉면이요!”라고 남기자 윤후는 “냉면만요?”라고 답글을 남기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2006년생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지난해 SNS 계정을 개설한 뒤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훈훈한 비주얼과 건강한 체격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후는 최근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이어지며 관심을 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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