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환승연애4'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박현지가 빗속 야외 패션 영상을 SNS에 올리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주색 목폴라 반소매 티셔츠와 보라색 스커트, 검은색 시스루 니삭스를 맞춰 입은 모습이 173cm의 키와 맞물려 압도적인 비율을 뽐냈다.
빗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네킹 비율'
21일 박현지는 비 내리는 거리에서 우산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영상을 SNS에 게재했다. 작은 얼굴과 군살 없는 몸매, 길게 뻗은 다리가 그대로 드러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그는 '환승연애4'에서 두 명의 전 남자친구와 함께 출연해 출연 전부터 외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장윤주도 인정한 '모델 그 자체'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서 장윤주는 박현지를 두고 "키도 크고 미인이다, 약간 모델 피지션"이라며 연달아 칭찬을 쏟아냈다.
171cm인 장윤주보다도 2cm 더 큰 173cm의 박현지를 보며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고, 전남친이 둘이나 나올 수밖에 없는 분"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번 SNS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우산 들고 서 있는데 화보다", "장윤주가 극찬할 만하다", "저 니삭스 조합 진짜 신선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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