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다음은 23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뉴스다.
△1면
-퇴직연금 위험자산 100% 허용 급물살
-하청까지 원청에 성과급 요구… 파업 새 불씨로
-G7 희토류 공급망 동맹 韓도 정책 대응 서둘러야
-26년 만에 시총 순위 대격변… SK하이닉스 1위 등극
-부동산 증세는 최후 수단, 금리 인상 여파 지켜보길
-반도의 봄 송전망 확충, 지하든 바다든 돌파구 찾아야
△종합
-쏟아진 GTX 공약… 예산은 노선 하나도 버겁다
-상처뿐인 브렉시트 10년 英총리 6번째 중도 하차
△연중기획 퇴직연금을 깨워라⑦
-위험자산 ‘70% 한도’ 무용론 대두… 연금개미들은 이미 최대 94% 선택
-디폴트옵션 운용시점 당기고 발행어음 상품도 추가
-‘하락장 땐 어쩌나’… 안정성에 매달리는 노동계 설득이 과제
△종합
-공정가액비율 상향, 재산세 5% 상한 폐지… ‘보유세 인상 패키지’ 예고
-호르무즈·레바논 소통 채널 마련 석유 판매·동결자산 협의도 진전
-도시광산·공동 정제 등 다변화… ‘순환형 공급망’ 인센티브 강화해야
-HBM 덕에 대역전… SK하닉, ADR 상장으로 격차 벌릴 듯
△‘노동법 하투’ 새 불씨 된 성과급
-‘N% 성과금’도 파업대상? 모호한 법이 갈등 키웠다
-“노동위 유보적 판단에 혼란 가중 의제별 사용자성 경계 명확히 해야”
△예종석의 파워인터뷰
-승자독식 韓정치 ‘통합’ 첫걸음은 상대를 인정하는 것
△정치
-與 “선관위 원포인터 개헌” 군불
-野 “블랙홀 돼 특검회피 악용” 맞불
-北, MDL 코앞까지 철책 남하…정부 “정전협정 위반”
-40%대로 내려온 李대통령 지지율 靑 “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펴볼 것”
-조현 외교장관 “韓기업 중동 재건 참여 위해 TF 설치”
△경제
-올해 MSCI 선진국 편입 어려워…정부, 24시간 외환거래로 내년 노린다
-수출 4500억달러 돌파…작년보다 70일 빨라졌다
-“올여름 냉방비 한숨 덜었네요”…3분기 전기요금 동결
△금융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청년미래적금 가입하세요”…커피 쏜 금융위원장
-“홈플러스 긴급자금 내라” 메리츠·MBK 책임공방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日·대만서 투자자 만난다
△Global
-中, 美 희토류·방산 기업 등 46곳 무더기 제재
-“연준 금리·국채시장 움직임 살펴야” 빅테크 투자자들 향한 월가의 조언
-반도체부터 로봇까지…中 ‘AI 기술 굴기’ 과시
-스페이스X, MSCI ESG 평가서 최하위 ‘CCC’
-日 양변기 제조업체 ‘토토’, 반도체 기업으로
△산업
-엔비디아와 전방위 협력…구광모의 ‘원LG 전략’ 본격 가동
-자동차 강국 독일서 무쏘의 길을 열다
-‘제씨가문’ 제주항공·제베원…윈윈 컬래버 화제
-AI발 성과급 훈풍 삼전 이어 삼기도 N% 도입 논한다
-K방산 쾌거, 한화에어로 S&P 신용등급 A- 획득
△산업
-韓선박 2척 해협 탈출…그래도 긴장 못놓는 기업들
-철강 관세 장벽 높인 EU 정부 “타국보다 유리한 조건”
-“JTBC 후폭풍…콘텐츠 투자 더 얼어붙을 것”
- 삼전 임직원, 챗GPT·제미나이·클로드 골라 쓴다
△산업
-‘모두의 창업’, 이번엔 플랫폼 운영사 선정 논란
-中企 근로자·소상공인 절반 “출산 의향 없다”
-‘가성비+기술력’에 반했다…유럽 홀린 K뷰티
-‘깨끗한 바다, 우리 손으로’…하이트진로, 환경정화 앞장
△제약·바이오
-조욱제 대표 “신뢰의 100년 위, 약속의 100년 더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제1공장 완공
-“원료의약품서 첨단소재로 확장…체질변환 승부수”
△부동산
-전세난→이주차질→공사지연→공급난 ‘도미노’
-7월 증시 예고에도 “지금 팔면 손해” 거래 절벽 속 서울 아파트값 오른다
-GS건설, 3조원 신재생에너지 개발 본격화
△증권
-바이오는 실패하며 크는 산업…몰빵보단 ‘분산투자’를
-개미 2명 중 1명 “연내 1만피 갈 것”
-뛰는 SK하이닉스 위애 나는 SK스퀘어
-공모가 밑도는 인벤테라·채비, 풋백옵션 행사 ‘위험권’
△마켓in
-사모펀드 인수전의 새 계산법…‘고용 안정’, 율곡 매각 변수로 부상
-‘담합거액 과징금’ 무림그룹…무림캐피탈 다시 내놓나
-LG이노텍, ‘회사채 노크’ 주목 과거 흥행·모회사 완판에 기대
△문화
-“도저히 바라볼 수 없던 세상…동물의 눈빛 빌렸다”
-사뿐사뿐…‘걷는 부처’의 국중박 나들이
△피플
-AI로 ‘23원→9억원’ 계좌 조작…보완수사로 잡아냈죠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기술로 함께하는 세상”
-최등규 회장 “나눔 정신으로 지속 성장”
-네이버, 재난 대응 국제표준 인증 취득
-카카오게임즈, 이시우·김태환 공동 대표 체제 전환
△오피니언
-우리는 금리 인상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
-항공기 내 ‘디지털 디톡스’의 종말
-LH 사장 공백에 막힌 조직혁신·주택공급
△전국
-“청라에 1조 커넥티드카 사업 유치…평균연봉 올려 청년 끌어올 것”
-“곳간에 빚문서뿐”…경기도, 대대적 세출 조정 예고
-직내괴 사건 1년째 ‘조사중’…피해자 고통 호소
△사회
-드라마 ‘참교육’ 현실되나…교사들 “응징보다 법적 안전망 절실”
-악성민원에 지친 교사들 “교권보호국 생기면 민원·허위신고 전담해야”
-정부, 1인가구 지원 늘린다는데…주무부처는 예산 규모조차 몰라
-한 달 내내 비?…450만명 낚은 ‘장마 괴담’, 제습기 광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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