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태곤이 '남겨서 뭐하게'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잡은 참돔을 선물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48회에서는 스태프들과 이영자, 박세리가 방송 1주년을 맞아 제주 김녕항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배우 이태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태곤은 해당 프로그램의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히며 "물고기를 잡아왔다. 오늘 잡은 건 싯가 50만 원"이라고 밝혀 스태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태곤은 촬영 전날 제주 바다를 찾아 65cm 크기의 참돔과 무늬오징어를 직접 낚아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스태프들이 다 먹고도 남을 거다"라며 참돔을 선물했다.
또 그는 "무늬오징어는 서울까지 올라오지 못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서 귀하고 비싸다"라며 자신이 잡은 수산물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 = tvN STORY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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