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전남편 일라이 재혼 심경…"축하하지만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연수롭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연수, 전남편 일라이 재혼 심경…"축하하지만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연수롭다)

엑스포츠뉴스 2026-06-22 20:05:53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지연수의 연수롭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전남편 일라이의 재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2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제 재혼 생각은요...?지연수 그녀의 솔직함 심경'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연수는 전남편 일라이의 재혼 소식을 접했다고 밝히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유튜브 '지연수의 연수롭다' 캡쳐

지연수는 "일단은 너무 축하한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내 생각이 중요하냐"라며 입을 열었다. 

이에 지연수의 친구는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고 지연수는 "그 사람의 재혼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솔직히 언제 하는지는 잘 몰랐다"라며 이미 일라이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내일 민수 학교 가야 하는데' 이 생각이었다. 왜냐하면 학부모 중에는 민수 아빠가 누군지 아는 사람도 있다. 혹시나 아이가 이야기를 듣고 상처받을까 봐 걱정된다"라며 아들을 걱정했다. 

유튜브 '지연수의 연수롭다' 캡쳐

아들 민수에 대한 걱정은 되지만 지연수는 재혼은 축하할 일이라며 "일라이는 아직 30대고 얼마든지 새로 결혼해서 출산도 하고 자기 인생을 살아야되는 나이다. 그 사람은 나보다 늦게 행복의 결실을 맺는 거라 생각한다"라며 일라이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지연수는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2014년 결혼해 2016년 민수를 얻었다. 하지만 이들은 2020년 이혼했다. 

또한 최근 유키스 일라이는 지난 11일 직접 자신의 SNS를 통해 재혼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