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아이스크림에듀는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아이스크림 홈런의 핵심 경쟁력과 교육 철학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독서캠페인' 페이지를 새로 만들었다. 이 페이지는 박기석 아이스크림에듀 회장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박 회장은 독서가 아이들의 성장과 미래 경쟁력의 토대라고 강조해 왔다. 그는 독서가 지식 습득을 넘어 사고력, 문해력, 인성을 키우는 본질적인 교육이라고 믿는다. 박 회장은 아이스크림에듀와 계열사에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홈런은 독서를 AI 시대 핵심 역량인 문해력의 기반으로 설명한다. 또 10년의 독서습관을 강조한다. 홈페이지에서는 홈런의 독서 철학과 함께 '홈런 독서챌린지', '홈런 독서강연회', '홈런 북카페' 등 주요 독서 활동을 소개한다.
홈런 독서챌린지 참여자를 위한 공간도 마련했다. 매월 진행하는 독서 챌린지 이벤트와 챌린지 도서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달의 독서리더로 선정된 30인의 이름과 독서기록도 볼 수 있다.
메인 페이지도 바뀌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집에서도 학습할 수 있는 교과서 기반 예·복습, 학년별 맞춤학습 등 홈런만의 차별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독서와 문해력을 강조하는 홈런의 방향과 철학, 학교 공부와 맞춤형 학습 등 홈런의 강점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리뉴얼했다"며 "앞으로도 자녀 교육에 공감과 도움을 줄 수 있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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