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핑거스토리[417180]는 운영자금 등 약 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주당 4천485원에 신주 66만8천895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문양근(최대주주, 55만7천413주), 김하경(최대주주의특수관계자, 11만1천482주)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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