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22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혜윤은 162만324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배우 부문 1위는 물론 전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
김혜윤은 영화 ‘살목지’의 대흥행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으로도 인정받았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속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모습과 남다른 생활력으로 ‘황금 막내’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했다.
김혜윤은 연기와 예능을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랜드’와 ‘고딩형사’, 드라마 ‘굿파트너2’,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다양한 작품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시작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천인 코드를 활용한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구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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