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남성이 실종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9분께 양평군 용문면 한 하천 인근에서 “지인이 다슬기를 잡다보니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장비 4대와 소방대원 13명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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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남성이 실종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9분께 양평군 용문면 한 하천 인근에서 “지인이 다슬기를 잡다보니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장비 4대와 소방대원 13명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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