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은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의 국내 e스포츠 대회 예선 과정을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 '스타드롭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제공=브롤스타즈
'스타드롭 프로젝트'는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코리아 예선을 서바이벌 형식으로 구성한 콘텐츠다. 한국 대표를 목표로 하는 참가팀들의 경쟁과 성장 과정을 담아 브롤스타즈 e스포츠의 새로운 스토리를 전달한다.
지난 15일 공개된 프롤로그(EP.0)에서는 프로젝트의 취지와 사전 심사 과정이 소개됐다. 참가팀 가운데 예선에 진출할 12개 팀을 선발하는 과정이 담겼으며, 개인 기량뿐 아니라 팀워크, 성장 가능성, 대회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2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EP.1부터는 선발된 12개 팀의 본격적인 예선 경쟁이 시작된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최종 8개 팀이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코리아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콘텐츠는 오는 7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브롤스타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오픈형 e스포츠 대회다. 본선은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브롤스타즈 챔피언십 와일드카드 결정전(LCQ)과 월드 파이널과 동일한 대회 규정이 적용된다.
총상금은 700만 원 규모다. 우승팀은 오는 9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브롤스타즈 챌린저스 파이널'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며, 우승할 경우 브롤스타즈 챔피언십 와일드카드 결정전(LCQ) 진출권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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