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치열한 글로벌 전력망 시장에서 기술 혁신을 진두지휘하는 리더가 모처럼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평범하고 다정한 가장으로 돌아갔다.
지난 20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리조트에서 열린 '더헤븐·차지연 콘서트'는 권모세 회장을 비롯한 리조트 임직원은 물론,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과 리조트 방문객 등 1000여명이 자리했다.
이날 안병립 엔텍월드 회장은 다섯 가족과 함께 외빈 자격으로 참석, 객석에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제어반 분야의 확고한 업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라인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엔텍월드를 이끄는 수장으로서의 몫을 인정하고 뒷받침해준 가족을 향한 따뜻한 가족애의 시선이 돋보인다.
이는 기업의 튼튼한 기초체력 못지않게 내실 있는 리더십의 단면을 보여주며 신선한 잔상을 남긴다.
한편 더헤븐리조트는 이날 차지연의 단독공연 개최와 함께, 자회사 뉴스컬처를 통한 3자 간 에이전싱 계약을 맺고, 그의 크리스천 아티스트 활동을 독점기획 및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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