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TBC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해 역주행 이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숙소 이야기가 나오자 원이는 “우리는 워낙 작은 회사에서 시작했다”며 “숙소가 곧 무너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미나미도 “차라리 무너져라 싶었다”고 받아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어 원이는 “에어컨을 틀면 밑에 집에서 욕하면서 올라오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실외기 진동이 아래층까지 전달돼 층간소음이 생긴다”며 쉽지 않았던 숙소 생활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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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는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거제 야호’ 밈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김신영이 “엄마에게 배운 말이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묻자 미나미는 “엄마가 버블세대 갸루였다”고 답했다.
이어 “영상을 찍을 때마다 엄마가 ‘그거 아닌데’라고 지적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리센느는 ‘거제 야호’ 밈과 함께 대표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역주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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