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후 건강 상태를 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일주일 안에 안 먹으면 1년 기다려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에일리는 "저희가 시험관 끝나고 첫 월경 지나고 나서 지금 며칠 안 지나고 또 약간 하혈을 하고 있다"라며 몸 상태를 전했다. 그는 "배가 계속 아프다"라고 덧붙여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남편 최시훈은 "호르몬 관련 주사를 계속 맞다가 이제 안 맞으니 이게 뭔가 바이오리듬이 그렇게(안 맞게) 됐나"라며 아내를 향한 걱정을 내비쳤다.
또, 최시훈은 "그러니까 몸보신을 해야 한다"라며 "봄에는 봄 꽃게를 먹고, 여름에는 닭백숙(을 먹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해 4월 결혼했다. 이후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 이들은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에일리는 최근 달라진 옷태와 배를 만지는 모습으로 2세 임신 추측에 휩싸였으나 엑스포츠뉴스 확인 결과 임신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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