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 '탈출' 시도...'남아공' 전 투입 예정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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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 '탈출' 시도...'남아공' 전 투입 예정 ('사당귀')

뉴스컬처 2026-06-20 12:5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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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전현무의 험난한 월드컵 캐스터 도전기가 펼쳐진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KBS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 전현무의 중계 연습현장이 공개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 사진=KBS2

 

앞서 이영표 해설 위원의 반바지 복장 지적부터 촌철살인 피드백까지 첫 중계 연습부터 너덜너덜해졌던 전현무가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스포츠국에 모습을 드러낸다. 깔끔한 차림으로 누구보다 먼저 와서 준비하는 그를 보고 이영표는 엄지를 치켜 세운다.

전현무는 안정적인 톤과 꼼꼼한 사전 조사로 오프닝 연습을 수행한 뒤 동갑내기 이영표와 티키타카 예능감까지 한 스푼 더한다. 이에 스페셜 MC로 출격한 라이즈 은석은 "현무 형이 자신의 스타일대로 잘 풀어 가는 것 같다"라며 감탄한다.

이런 가운데, 전현무가 뜻밖의 상황에 식은 땀을 흘린다. 연예 대상 수상만 4회로 예능 최고의 경지에 오른 전현무가 입을 다물고 중계를 이어가지 못한 것. 예상치 못한 난관에 전현무는 "나 다리 부러졌다고 해줘"라며 캐스터 자리에서 탈출을 시도한다. 이에 박명수는 "다리가 부러졌어도 입은 살아있잖아. 무조건 해"라며 전현무의 탈출로를 원천차단해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김숙은 "예능 최고 현무에게 처음 보는 모습이야"라며 눈을 휘둥그레 뜨더니 "할 수 있어"라며 기운을 북돋는다. 이어 중계 연습을 다시 시작한 전현무에게 감정이입을 한 김숙은 "현무야 지금이야! 멘트 들어가"라며 물개 박수와 함께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 이에 더해 절친인 한석준은 "축구를 응원해야 되는데 전현무를 응원하게 될 것 같다"라며 그의 성장에 과몰입했다.

한편 조별리그 체코, 멕시코 전에서 캐스터 자리에 앉지 않았던 전현무는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결전 현장에 투입 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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