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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지난 19일 생중계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0.9%(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JTBC의 시청률은 6.8%를 기록했다.
경기가 끝난 후 온라인 플랫폼인 치지직에 표기된 시청수도 KBS는 1508만 회, JTBC는 793만 회로 표기됐다. 멕시코전은 KBS가 시청률도, 온라인 시청도 앞선 것.
앞서 지난 12일 치러진 체코전은 KBS 8.5%, JTBC 5.6%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JTBC의 생중계 동시 접속자 수는 386만 4785명, KBS는 28만 1626명, 경기가 끝난 후 집계된 조회수는 JTBC 2108만 3689회, KBS 43만 8천 회로 JTBC가 크게 앞선 바 있다.
앞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사포란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졌다.
다음 경기는 오는 25일 치러지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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