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 강호’ 하민욱, 황철호 꺾고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3라운드 우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포켓볼 강호’ 하민욱, 황철호 꺾고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3라운드 우승

MK빌리어드 2026-06-20 00:36:35 신고

3줄요약
1
19일 SOOP 잉빌그랑프리 3R,
하민욱 접전 끝에 황철호 2:1 제압,
공동3위 함원식 정승완
‘포켓볼 강호’ 하민욱이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3라운드 정상에 올랐다.

포켓볼 국내랭킹 6위 하민욱(부산시체육회)은 19일 경기도 시흥 대한당구연맹 스누커훈련장에서 열린 ‘2026 SOOP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3라운드’ 결승전에서 황철호(전북)를 프레임스코어 2:1(100:74, 21:101, 100:50)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3위에는 함원식(시흥시체육회)과 정승완(경남)이 이름을 올렸다.

1 1지난 2차 그랑프리에 이어 두 번째 출전인 하민욱은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지난해 3월 국토정중앙배 이후 13개월 만의 우승을 노리는 황철호였다. 두 선수는 지난 5월 열린 잉글리시빌리어드 2차 그랑프리 16강전에서 맞붙어 황철호가 프레임스코어 2:1로 승리한 바 있다.

하민욱은 1프레임을 100:74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반격에 나선 황철호는 2프레임을 101:21로 압도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민욱은 마지막 3프레임을 100:50으로 이기며 프레임스코어 2:1로 황철호를 제압,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흥=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