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류혜영이 직접 수리한 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혜영은 일어나자마자 콘텐츠를 보고는 앱으로 외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류혜영은 영어 공부를 한 뒤 바로 일본어 공부를 했다.
류혜영은 "성취감을 작은 것에서라도 느끼고 싶었던 게 아닐까"라고 외국어 공부의 이유를 전했다.
거실로 나온 류혜영은 "이사온 지 1년 반 됐다. 조금 고쳐서 제 느낌대로 이것저것 꾸며서 살고 있는 아기자기한 집이다"라고 집 설명을 했다.
류혜영은 원래 구축 아파트였는데 자신이 직접 수리한 것이라고 했다.
류혜영의 집은 화이트 베이스에 우드로 포인트를 줘 따뜻한 느낌을 주고 있었다.
류혜영은 귀여운 걸 못 참는다면서 집안 곳곳을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몄다고 했다.
기안84는 류혜영의 집을 보더니 "집이랑 이미지가 어울린다"고 얘기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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