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구성환이 류혜영의 팬이라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류혜영에 대한 팬심을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김숙이 너무 괜찮다며 강력 추천한 류혜영을 소개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류혜영은 혼자 산 지 11년 차라고 전했다.
류혜영은 전현무가 처음 온 소감을 묻자 "생각보다 작다. 옹기종기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겠다"고 했다.
김신영은 구성환이 류혜영의 찐팬이라는 얘기를 해줬다.
구성환은 쑥스러워하면서 "단편 때도 독립 때도 그렇고 원래 팬이었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털어놨다.
전현무는 류혜영을 처음 보는데 이렇게 스타일리시한 줄 몰랐다는 얘기를 했다.
기안84는 류혜영의 헤어스타일을 두고 직접 자른 거냐고 물어봤다.
류혜영은 직접 자르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의견이 들어가기는 했다고 말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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