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밴드 넬 김종완이 성시경에 러브콜을 보낸 가운데, 이들의 협업이 성사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밴드 넬이 출연했다.
10집 앨범 소식을 전한 넬은 5년 만의 정규앨범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성시경은 최근 촬영했던 유튜브를 회상하며 "나랑 얼마 전에 간장게장을 먹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김종완이 '성시경의 목소리를 생각하며 만든 멜로디가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되어가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완은 "우리 앨범 작업이 끝난지 1주에서 2주밖에 안된 시점이다. 이제부터 시작해보겠다"라고 밝혀 두 사람의 협업 가능성에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김종완은 "아름다운 남자의 목소리를 떠올리면 성시경의 목소리가 많이 생각난다. 나중에 시간을 맞춰서 한 번 들어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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