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글로벌 e스포츠 콘텐츠 '2026 크로스리저널(Cross Regional)–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공=SOOP
'크로스리저널'은 SOOP에서 활동하는 국내 스트리머와 해외 스트리머가 함께 참여해 교류와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e스포츠 콘텐츠다.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트리머들이 국가대항전 형식으로 맞붙는다.
한국 팀에는 스맵, 저라뎃, 권지인, 최기명, 성훈 등 SOOP 소속 인기 스트리머들이 참가한다. 여기에 SOOP LCK 파트너스 프로게임단 DNS 소속 선수들이 합류해 프랑스 올스타팀과 대결을 펼친다. 프랑스에서는 현지 인기 스트리머들이 출전해 양국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21일 오후 4시에는 한국과 프랑스 스트리머 5인씩 출전하는 맞대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22일 오후 6시에는 SOOP LCK 파트너스 프로게임단 DNS와 프랑스 올스타팀이 맞붙는다.
경기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1,000만 원 규모다. 한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스트리머와 전 프로 e스포츠 선수들이 함께 출전하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와 국가대항전 특유의 재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생중계와 관련 콘텐츠는 SOOP 및 참가 스트리머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