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귀래리 소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1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54분께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에 위치한 한 금속 절삭기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소방관 81명을 투입해 오후 8시58분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가 발생한 이후 신고자는 자력 대피했으며 추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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