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쟁한 아이돌 스타들이 올여름을 강타할 '썸머킹', '썸머퀸'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iMBC연예와 모바일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가 함께 기획한 '올해의 썸머킹/썸머퀸' 투표가 오늘(19일) 시작된다.
'올해의 썸머킹, 썸머퀸은 누가 될 것인가'라는 토론 주제는 매년 각종 아이돌 관련 커뮤니티를 달구는 뜨거운 감자 중 하나다. 그간 수없이 많은 그룹 및 개인이 청량,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더위를 싹 잊게 만들어 왔고, 이에 올해는 과연 누가 어떤 무대로 이 수식어를 가져갈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번 기획에는 멤버 전원이 모델 같은 비주얼과 기럭지를 자랑하는 SF9를 필두로,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와 거부할 수 없는 감정을 노래하는 김준수, '여름'하면 빼놓고 말할 수 없는 하우스 장인 라이즈, 'Love Attack' 역주행 기적을 보여준 요즘 대세 리센느와 원조 '썸머퀸' 마마무, 정열적인 퍼포먼스로 유명한 몬스타엑스, 그리고 '워터밤'을 찢은 백호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서머송 'SUGAR HONEY ICE TEA'로 컴백한 베이비몬스터, 여름 차트 문을 '똑똑똑' 두드리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 매 서머송마다 대박을 터트린 스테이씨, 신흥 강자 아홉, 강렬한 에너지로 글로벌 여심을 저격 중인 에이티즈, 솔로로 돌아온 여자친구 예린, 가슴 벅찬 사운드로 무장한 온앤오프, 중독성 강한 '메트로놈' 사운드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는 이즈나, 퍼포먼스 맛집 이펙스와 새 앨범으로 '썸머퀸' 자리 탈환을 노리고 있는 프로미스나인, 'Lemon Tang'이라는 제목처럼 상큼한 매력을 입은 하츠투하츠가 해당 타이틀을 두고 격돌한다. (이하 가나다 순)
후보에 오른 모두가 한차례 여름 차트를 접수한 바 있거나, '썸머킹' '썸머퀸' 타이틀이 아깝지 않을 만큼의 저력을 지닌 만큼 결과를 쉬이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다. 팬들의 선택 속에 이 타이틀을 가져갈 주인공은 누가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올해의 썸머킹/썸머퀸' 투표는 iMBC연예와 '아이돌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아티스트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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