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을 위한 특급 외조에 나섰다.
티파니 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에 도착한 커피차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커피차는 남편 변요한이 보낸 것으로 현수막에는 “우리 티파니 영 배우 잘 부탁드립니다”, “티파니 영 배우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을 복자네 가족이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티파니는 변요한의 계정을 태그한 뒤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티파니 SNS 캡처
최근 티파니는 방송에서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변요한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티파니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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