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자전’ DNA 무섭네…자식 농사 대박→밥 안 먹어도 배부른 ★ 아빠들 [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전자전’ DNA 무섭네…자식 농사 대박→밥 안 먹어도 배부른 ★ 아빠들 [종합]

TV리포트 2026-06-18 13:00:02 신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스타들의 자녀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아빠들의 어깨를 으쓱하게 만들고 있다. 음악, 무대, 학업까지 분야는 다르지만 부모를 닮은 재능과 성장세가 새삼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먼저 가수 임창정은 1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넷째 아들 준재 군의 오디션 합격 소식을 전했다. 준재 군은 ‘2026 예술의전당 음악 영재아카데미 54기 신입생 선발 오디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임창정은 “돈 벌기 바쁘다는 핑계로 옆에서 챙기지도 못했는데, 다녀온 줄도 몰랐던 첫 오디션에서 좋은 소식이 왔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이어 “콩쿠르장에서 받아온 종이 심사 평을 이리저리 고쳐보며 수없이 건반 앞에 앉아 있던 혼자만의 시간들. 앞으로도 그런 시간들이 셀 수 없겠지”라며 아들의 노력을 떠올렸다.

준재 군은 앞서 지난해 8월 전국 초등학생 콩쿠르에서 준대상을 수상해 일찌감치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임창정은 아들의 연주 영상을 올리며 “퍼포먼스는 아주 임창정이야”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임창정에 이어 그룹 god 멤버 김태우의 둘째 딸 지율 양은 아빠와 붕어빵 같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 씨는 지난 16일 개인 계정에 “쩌렁쩌렁 울리는 소리 그리고 고음 처리까지 아빠랑 똑 닮아가는 찌! 클수록 아빠 테칼코마니”라는 문구와 함께 지율 양의 공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율 양은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노래를 선보였으며 어린 나이임에도 안정적인 무대 매너와 당찬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태우는 모자를 눌러쓴 캐주얼한 셔츠 차림으로 딸 곁을 든든하게 지켜,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김애리 씨는 “너무너무 공연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어! 아주 잘했어 딸!!”이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공연 후 촬영된 부녀 사진에서는 편안한 셔츠 차림에 모자를 쓴 김태우가 딸 곁을 지키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 군은 어느덧 대학생이 된 근황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7세 나이로 출연했던 성준 군은 과학고를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지난 12일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한 성준 군은 “중학교 시절과 과학고 재학 당시 출원한 특허를 합쳐 총 2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성동일은 “준이가 지금도 성장을 하는 게 너무 좋다”며 “지금도 미래에 대한 고민을 진짜 많이 하더라.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심리학에 대해서도 다시 공부한다고 한다”고 흐뭇함을 드러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임창정, 서하얀, 김애리, 채널 ‘술 빚는 윤주모’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