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원더걸스 전성기 시절 광고료 10억" (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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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원더걸스 전성기 시절 광고료 10억" (노빠꾸)

엑스포츠뉴스 2026-06-18 08:4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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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예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선예가 원더걸스 전성기 당시 광고 수입을 언급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원더걸스 선예 혜림, 아이돌에서 아이다섯이 된 한 시대를 풍미했던 K-POP의 선구자.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3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규진은 혜림에게 "선미 자리에 합류한 후발 멤버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언제 원더걸스에 합류한 것이냐"고 물었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이에 혜림은 원더걸스의 히트곡인 'Tell me', 'Nobody'를 말하며 "'Nobody' 활동이 끝나고 멤버로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고개를 갸웃하며 "이상할 때 들어갔다. 'Nobody'를 부를 때가 원더걸스 활동 절정일 때 아닌가?"라고 얘기했다.

이를 듣던 혜림은 "절정 끝나고 들어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선예는 2007년 원더걸스 데뷔 후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때를 떠올렸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탁재훈은 "그 때 원더걸스 행사비가 장난이 아니었다고 알고 있다. 몸값이 얼마 정도였냐"고 물었다.

이에 선예는 "광고에도 어떤 프라이스 레벨이 있지 않나. 그때는 10억 짜리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선예의 말을 듣던 혜림은 "저는 10억 짜리 광고를 찍은 이후에 멤버로 들어간 것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폭소를 안겼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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