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신혼여행을 마친 뒤 부산으로 향했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며칠 SNS 디톡스 했더니 머리가 상쾌해짐. 밀린 연락 받으러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 신혼을 제대로 즐기러 부산으로 바로 땡김”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최근 귀국 후 부산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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