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연일 명경기들을 쏟아내며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넥슨 ‘FC 온라인’이 해당 열기를 고스란히 이어받아 월드컵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고 있다. 게임 내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인기가 치솟고 있는 한편, 전국 PC방에서는 ‘FC 온라인’의 사용량이 연일 증가하는 등 국내 대표 축구게임의 위상을 보여주는 최근이다.
사진=넥슨 FC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FC 온라인’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펼쳐지는 최근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부터 네이버 ‘치지직’과 연계한 특별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갖은 방면에서 이번 월드컵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둔 후, 국내 축구 팬들의 절정에 도달한 월드컵을 향한 관심이 ‘FC 온라인’을 향한 관심으로까지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현재 ‘FC 온라인’의 이적시장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가격이 상승하는 등 월드컵 선전에 힘입은 게임 내 팀 구성 인기 판도 변화를 살필 수 있다.
또한, ‘FC 온라인’은 지난 12일부터 체코전 승리를 기념하는 ‘이게 팀이지’ 접속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PTG 클래스 5~8강 이강인, 황인범, 오현규 선수팩을 모든 이용자들에게 선물하며 당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조명, 끓어 오르는 월드컵 열기를 ‘FC 온라인’에서도 더욱 즐겁게 만끽할 수 있도록 이용자들을 돕고 있다.
PC방 순위에서도 ‘FC 온라인’의 인기 상승을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게토에서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 서비스 더로그에 따르면, ‘FC 온라인’은 6월 2주차 전국 PC방 순위 5위를 차지하고 있다.
관련해 ‘FC 온라인’의 PC방 사용 시간은 지난 6월 12일 경기를 기점으로 13, 14일 가파른 상승세를 연출, 국가대표의 선전이 곧 축구게임을 향한 게이머들의 관심으로 직결된다는 점을 연일 입증하고 있다.
사진=더로그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멕시코와 일전을 치를 예정이다. 대표팀의 선전이 연이어지며 ‘FC 온라인’이 함께 미소 짓는 풍경이 향후에도 지속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