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행 첫째날”(The first day of the trip)이란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가족 여행 중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손예진은 아들 우진 군과 갯벌 위에 나란히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모자 케미를 뽐냈다.
한편 손예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재구성한 작품이며,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무대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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