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근 미국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 인근 세번강에서 해안경비대원이 달리는 보트로 뛰어들어 배를 멈춰 세우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소셜미디어에는 세번강에서 운전자 없이 질주하는 보트를 발견한 해안경비대원이 고속정을 타고 접근, 달리는 배로 뛰어든 뒤 멈춰 세우는 영상이 공유됐습니다.
누리꾼들은 "해안경비대가 대단한 일을 했다", "다친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다", "프로펠러에 밧줄을 던져서 배를 멈춰 세웠어야 했다" 등의 댓글을 달며 큰 관심을 보였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최주리
영상: X @RepLisaMcClain·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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