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연합뉴스) 강태현 류호준 기자 = 17일 오후 1시 52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발이리에서 산불이 나 2시간여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3대, 장비 24대, 인력 96명을 투입해 오후 3시 55분께 주불 진화를 마쳤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산불 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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