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비나텍[126340]은 베트남의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 종속회사(VINATECH VINA)에 약 151억원을 출자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비나텍은 이번 조처의 목적을 "설비 구입 및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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