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 게임즈가 개발하고 스카이스톤 게임즈가 퍼블리셔로 참여하는 다크 판타지 액션 익스트랙션 RPG ‘미스트폴 헌터(Mistfall Hunter)’가 스팀 넥스트 페스티벌 데모 버전에서 실시간 동시 접속자수 1만 6,000명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사진 출처=스팀
미스트폴 헌터는 신들이 몰락하고 금빛 안개가 대지를 잠식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 3인칭 액션 ARPG다. 유저는 수수께끼의 소녀 루에 의해 되살아난 골드 헌터가 되어 안개에 삼켜진 금기의 땅에서 골드를 수집하고 운명의 거미줄을 수리해야 하는 사명을 짊어진다.
게임은 고위험 수색과 치열한 대치, 생사를 건 탈출이 반복되는 익스트랙션 장르의 심리전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다크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 유저는 적군과 다른 유저들과 맞서야 한다. 사망 시 획득한 수확물과 장비를 전부 잃게 되는 하드코어룰을 따른다.제한 시간 안에 포위망을 뚫고 탈출해야만 전리품을 무사히 캠프로 가져가는 것이 목표다.
▲사진 출처=스팀
전투는 3인칭 시점의 논타겟팅 시스템으로 진행되어 유려하고 날카로운 콤보 조합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직접 조준해 적의 약점을 꿰뚫는 냉병기 난전과 비술 대결 등 PvPvE 전장에서의 전술적 깊이를 더했으며 다양한 전술 아이템을 활용한 변수 창출이 가능하다.
직업 체계는 고정된 역할의 한계를 깨고 자유로운 빌드 구성을 지원한다. 6개의 직업은 각각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두 종류의 무기나 계열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전에서 이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풍부한 특성 시스템과 수십 종의 희귀 보석, 장비 어픽스, 10종 이상의 액티브 스킬을 통해 자신만의 깊이 있는 빌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유저는 홀로 탐색에 나서거나 최대 3인 파티를 구성해 긴밀한 협력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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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페이투윈(Pay-to-Win) 요소가 없는 공정한 경쟁을 지향해 유료 스탯 판매 없이 오직 유저의 실력만으로 승부가 결정 된다. 정식 출시 이후에는 매 시즌마다 신규 직업, 비술, 금지 구역, 장비 등이 추가되는 풍성한 시즌 업데이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독창적인 3인칭 익스트랙션 재미로 글로벌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미스트폴 헌터는 오는 7월 30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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