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한다감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7일 자신의 SNS에 “잠이 안 오는 밤”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임신 중인 한다감은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했다”며 식단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식단 관리가 지겨울 때쯤 메뉴를 한번 바꿔봤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요즘도 3kg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라며 “솔직히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변에서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하는데 무섭다”며 임신 중 솔직한 심경도 전했다.
또 “제 건강 비법으로 끝까지 건강하게 잘해보겠다”며 “규칙적인 수면 생활과 바이오리듬 유지가 중요해서 일찍 누웠는데 잠이 안 왔다”고 밝혔다.
한다감 SNS 캡처
한다감은 “오늘도 엄청 덥다. 찬물을 많이 마시지 말고 에어컨도 너무 오래 쐬지 말고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팬들의 건강도 챙겼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4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당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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