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정수가 결혼 후 무려 27kg을 감량하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아내 원진서와의 신혼 생활이 외모까지 바꿔놓은 셈이다.
105kg에서 78kg으로, 헐렁해진 바지가 증명한 변화
윤정수는 지난해 11월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받아 감량에 나섰다. 결혼 전 105kg이었던 체중은 현재 78kg까지 줄었고, 헐렁해진 바지를 입은 모습으로 직접 성과를 공개했다.
윤정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연 이게 저인가요? 나 같은 사람도 하는데 뭐"라며 감량 성공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선우용여도 극찬, 유럽 여행까지 즐기는 신혼 부부
주변의 반응도 뜨겁다. 선우용여는 아내 말을 잘 듣고 25kg 이상 감량한 윤정수를 보며 존경스러울 정도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원진서는 6월 16일 소셜미디어에 유럽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아내 복이 최고다", "진짜 환골탈태 맞네, 결혼이 보약"이라는 댓글을 쏟아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