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544억 국제 사기’에 도용 피해 “저 코인 안 만듭니다” [왓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곽튜브, ‘544억 국제 사기’에 도용 피해 “저 코인 안 만듭니다” [왓IS]

일간스포츠 2026-06-17 09:59:24 신고

3줄요약
곽튜브. 사진=일간스포츠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사기 범죄에 사진 도용 피해를 입었다.

곽튜브는 17일 자신의 SNS에 “I'm a YouTuber from Korea, never even tried coins. He stole my picture”(나는 한국의 유튜버이며 코인은 해본 적도 없다. 그가 내 사진을 도용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살다살다 코인 사기 도용을 당하네. 저 코인 안 만듭니다. 하필 곽씨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계정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프로젝트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발행하는 휴머니티(H) 토큰이 해커 공격을 받으며 가격이 폭락했다. 이로 인해 휴머니티 프로토콜은 약 3600만 달러(약 544억 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으며, 해당 토큰 가격은 1290원대에서 280원대로 80%이상 폭락했다.
사진=X 캡처

이로 인해 항의가 빗발치자 휴머니티 프로토콜의 테런스 곽 창립자는 돌연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 프로필 사진을 변경 후 잠적했다. 이에 일부 해외 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온라인상 곽튜브의 사진이 확산되며 비난이 쏟아지기 시작됐다.

피해가 커지자 곽튜브는 직접 영문으로 해명에 나섰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