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은퇴 앞둔 톰 홀랜드, 후계자는 '소년의 시간' 배우? [월드이슈M]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스파이더맨' 은퇴 앞둔 톰 홀랜드, 후계자는 '소년의 시간' 배우? [월드이슈M]

iMBC 연예 2026-06-17 09:46:00 신고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소년의 시간'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오언 쿠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을 앞둔 톰 홀랜드는 최근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스파이더맨의 미래에 대해 말했다.

이날 톰 홀랜드는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 전반에 걸쳐 스파이더맨/피터 파커 역으로 활약해 왔으나, 이 역할이 영원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히며, "물론 이 작품 이후에도 캐릭터의 개발 과정에 참여하곤 싶지만, 크레디트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건 꽤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 내가 출연한 첫 세 편의 '스파이더맨' 영화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멘토 역할을 했던 것처럼, 다음 주자가 누가 되든 내가 그런 존재가 되어주고 싶다"라고 피터 파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톰 홀랜드는 생각해 둔 후계자가 있는 물음에 "'오언 쿠퍼라면 아주 좋을 것 같다. 엄청난 재능을 지닌 배우이자 현재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배우이지 않냐. 오언 쿠퍼라면 좋은 후계자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오언 쿠퍼는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의 시간'에서 제이미 밀러 역을 맡아 소름 돋는 연기를 선보이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미니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미니 시리즈·TV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 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 등을 휩쓴 바 있다.

한편 톰 홀랜드가 출연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소니픽처스코리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