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성프로비젼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 세텍(SETEC)에서 열리는 ‘미트엑스포 인 서울’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미트엑스포는 육류산업 장비와 최신 기술,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 등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육류산업 전문 박람회다.
혜성프로비젼은 이번 박람회에서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 제품을 알리는 이벤트 부스와 B2B 협업 상담 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시장을 동시에 넓힌다는 계획이다.
미트프로젝트 이벤트 부스에서는 공식 온라인몰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더 진한 소한마리탕’ 1팩을 무료로 증정한다. 소한마리탕은 갈비, 소꼬리, 스지, 정육 등 다양한 소 부위를 활용한 미트프로젝트의 대표 제품이다.
현장 시식 행사도 마련했다. 시식 메뉴는 주문 직후 바로 버무려 배송하는 ‘더 진한 갓 버무린 제육볶음’과 미국산 초이스 등급을 사용한 ‘살치살 스테이크’ 등 2종이다. 현장 구매 관람객에게는 최대 50% 할인 혜택과 미트프로젝트 상품권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외식·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B2B 상담도 진행한다. 혜성프로비젼은 육류 수입부터 가공, 납품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원스톱 미트 솔루션’을 앞세워 기업 고객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미트프로젝트는 2023년 선보인 대상그룹의 육류 전문 브랜드다. 자체 축육 시스템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육류와 육가공 간편식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광현 혜성프로비젼 대표는 “이번 미트엑스포 참가는 일반 소비자에게 미트프로젝트 대표 상품을 직접 맛볼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고객에게는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원스톱 미트 솔루션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육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