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 맨발길'이 자연을 찾는 사람들의 힐링 명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자연휴양림 '숲속 맨발길'은 총길가 약 1km 정도로 부드러운 흙길과 황톳길로 조성돼 있어 나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다.
탐방로 입구에는 세족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걷기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기 좋다 보니 힐링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