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올여름 자외선 차단 시장의 키워드로 ‘선 레이어링(Sun Layering)’이 떠오르고 있다. 외출 전 한 번 바르는 데 그치지 않고 야외 활동 중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 제품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몽클로스는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PDRN 수분 선 크림’을 앞세워 여름 선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러닝, 캠핑, 페스티벌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이 시작되면서 휴대성과 사용감을 강화한 선케어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실제 CJ올리브영의 ‘6월 올영세일’ 기간 온라인몰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선크림이 오르며 관련 수요 증가가 확인된 바 있다.
몽클로스의 PDRN 수분 선 크림은 SPF50+/PA++++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스킨케어 기능을 강조한 제품이다. 전 성분의 약 70%를 스킨케어 성분으로 구성했으며 트리플 히알루론산과 알로에베라 추출물, 병풀 추출물 등을 담아 보습과 진정 기능을 더했다.
몽클로스는 백탁 현상을 줄인 제형과 메이크업 밀림을 최소화한 사용감을 앞세워 이른바 ‘화잘먹(화장 잘 먹는)’ 선크림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휴대가 용이한 크기와 가벼운 제형으로 야외에서 덧바르기 쉽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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