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국내 대표 복지솔루션 기업인 현대이지웰과 제휴를 맺고 직장인들을 위한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날부터 ‘EZ멤버스’ 복지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국제선 항공권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제휴에 따라 EZ멤버스 복지카드 소지 고객은 에어프레미아에서 국제선 항공권을 예약, 해당 카드로 결제 시 항공운임의 2%를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이나 포인트 차감 등의 조건과 이용 횟수 제한이 없으며 상시 할인 가능하다.
현대이지웰의 ‘EZ멤버스’는 제휴 가맹점 이용 시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복지카드 서비스다. 현재 현대이지웰은 2천700여개 기업 및 기관의 약 340만명 임직원에게 맞춤형 B2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제휴로 직장인 고객들의 해외여행 비용 부담을 낮추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국제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EZ멤버스 고객들이 에어프레미아의 국제선을 더욱 경제적으로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편의와 혜택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부터 웰페어클럽과의 복지포인트 제휴를 운영하는 등 고객 혜택을 확장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