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서인영의 예비 신랑이 이끄는 엔피가 위지윅스튜디오와 합병한다.
위지윅스튜디오와 엔피(NP)는 지난 12일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통과해 합병 안건이 최종 승인됐다. 위지윅스튜디오는 게임사 컴투스의 자회사로, 합병법인의 사명은 '컴투스엔(COM2US N)'이 될 예정이다.
엔피는 가수 서인영과의 재혼 소식을 알린 최지훈 대표가 이끄는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이다.
앞서 서인영은 최근 올 하반기 재혼 사실을 공식화했다. 최 대표는 서인영보다 6세 연상으로 알려져 있다.
엔피는 브랜드 익스피어리언스(BE) 전문 기업으로 XR 콘텐츠 제작과 메타버스 등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반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숏폼 드라마 제작에도 나서며 콘텐츠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마마무, 오마이걸 등이 속한 RBW 2대 주주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위지윅스튜디오와의 합병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약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2년여 만에 전해진 재혼 소식인 만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부터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66세' 정애리, 패혈증 직전에 복막염·난소암 진단 "배 안에 피고름 가득"
- 2위 김수현 '미성년 교제 의혹', 모두가 속았나…경찰 "음성=AI 조작" 판단
- 3위 열애설 증거?…손종원·변우석 이어 허남준까지, 온라인발 ♥열애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