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을 소재로 한 신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공개한 브랜드 필름 ‘레이스 비욘드 리미츠’의 후속작으로 WRC 2026 시즌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의 실제 경기 장면을 담았다.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섬의 거칠고 마찰이 강한 아스팔트 노면, 급격한 고저차 등 극한 환경 속에서 레이싱 퍼포먼스를 뒷받침하는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한국타이어의 타막 랠리용 타이어 ‘벤투스 Z215’와 ‘벤투스 Z210’을 장착한 랠리 카들의 주행 장면이 담겼다. 두 제품은 고속 주행과 연속 코너 구간에서도 일관된 그립을 제공해 극한의 랠리 주행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타이어다.
한국타이어는 이국적인 스페인풍 배경 음악과 드론 항공 촬영, 차 추적 촬영 기법을 활용해 랠리 카의 고속 코너링과 역동적인 주행 장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한국타이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글로벌 SNS 채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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