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400만 유로” 일본에서 ‘제2의 이강인’ 나오나? 日 최고 유망주, 스페인 발렌시아 진출 임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적료 400만 유로” 일본에서 ‘제2의 이강인’ 나오나? 日 최고 유망주, 스페인 발렌시아 진출 임박

인터풋볼 2026-06-15 12:21:36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사토 류노스케가 발렌시아로 향할 수도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5일(한국시간) “FC도쿄 미드필더 사토가 스페인 라리가 발렌시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정식 오퍼가 도착했다. 이적료는 총액 400만 유로(약 70억 원)다. 유럽 도전이 초읽기 단계로 들어갔다”라며 “사토를 두고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등이 영입에 나섰으나, 최종적으로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구단을 택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발렌시아는 스페인 라리가 6회 우승을 자랑하는 명문 구단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과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하비 게라 등을 길러낸 육성 능력을 정평이 나 있다”라며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현지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뒤 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라고 더했다.

사토는 일본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공격형 미드필더다. 2006년생에 불과하지만, 이미 일본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A매치 5경기에 나섰다. EAFF E-1 풋볼 챔피언십에선 일본의 우승에 기여했다. 

사토는 지난 2023시즌 FC 도쿄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2025시즌이었다.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임대 이적해 28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J1리그 올해의 영플레이어에 올랐다. 2026시즌엔 19경기 6골 1도움을 뽑아낸 뒤 J1백년구상리그 동부 베스트 일레븐에 올랐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