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변우석이 단 한 대사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명배우로 선정됐다.
15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단 한 대사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명배우는?’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변우석은 84만5730 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청춘기록, 20세기 소녀 등을 거쳐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섬세한 감정표현과 뛰어난 대사 전달력으로 작품마다 캐릭터의 감정선과 서사를 깊이 있게 그려내며 높은 몰입감을 통해 강한 여운을 주고 있으며 단 한마디의 대사만으로도 인물의 감정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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