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2일부터 용산역 아이파크몰 내 '도파민 스테이션' 구역에 직영 관광안내소인 '용산웰컴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센터에는 관광안내요원 두 명이 상주하며 관광지와 교통, 편의시설 등 관광 정보를 안내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해 용산의 주요 관광명소와 문화행사, 축제, 구정 소식 등을 영상 콘텐츠로 소개한다.
박희영 구청장은 "용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얻고, 용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접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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