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홀쭉한 근황을 전했다.
신동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북경에서 제대로 놀고 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맛있는 것도 먹고,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놀이기구도 타고. 오랜만에 여행! 알차게 하루를 보냈다”며 “무엇보다 은혁이 덕분에 좋은 곳도 많이 가고, 재밌는 경험도 많이 하고, 정말 편하게 잘 놀다 왔다”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상의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긴 그는 몰라보게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현지 음식점에서는 짜장면으로 보이는 음식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만끽했다.
한편 신동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3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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