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 중 코 성형 사실을 거침없이 공개하며 변화된 모습을 당당히 드러냈다.
"몇백 태웠으니 옆만 봐"…신혼여행서 터진 성형 고백
최준희는 지난 12일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코에 몇백만 원을 쏟아부었다고 직접 밝혔다.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 만큼 옆모습만 찍겠다는 말도 덧붙이며 유쾌하게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 성형 후 달라진 얼굴선이 눈에 띄었고, 남편과 함께한 다정한 투샷도 포함돼 있어 신혼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성형에 솔직한 최준희…과거부터 이어진 공개 행보
최준희는 이전에도 쌍꺼풀과 코, 안면 윤곽 등 여러 차례의 성형 및 시술 사실을 본인 입으로 직접 공개해 왔다.
현재 키 170cm에 40kg대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그는 외모 관리에 있어 솔직한 태도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성형 숨기지 않고 말하는 게 오히려 시원하다", "신혼여행도 즐기고 예뻐지고 일석이조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최준희의 솔직함에 긍정적인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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