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나비, 출산 두 달 차에…"성욕 없어져,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 (관종언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득녀' 나비, 출산 두 달 차에…"성욕 없어져,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 (관종언니)

엑스포츠뉴스 2026-06-13 11:52:31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 후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기절초풍 산부인과 김지연 의사, 임신 비법부터 여성 수술까지 다 알려드려요(남편 시청 금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지혜, 나비, 박은영과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출연해 출산 이후 현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비는 "현재 출산 47일 차다. 첫째를 낳았을 때도 비슷했지만 둘째 출산 후에는 더 심하게 느껴진다. 지금은 성욕 자체가 거의 없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고 걱정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박은영은 "남자들은 10% 씩 성욕이 꺾이는데 여성은 30대, 40대에 더 왕성하다는 얘기가 있었다"며 자신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거들었다.

김지연 전문의는 "개인차도 크고, 남녀 불문 나이가 들면 욕구가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며 나비에게 "현재는 가장 성욕이 없을 시기다. 상대적으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뚝 떨어져서 흥분도 잘되지 않을 거다. 지나면 돌아올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과 결혼, 2021년에 첫째 아들을 얻었고 지난 4월 둘째 딸을 낳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