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아들 성준, 이렇게 컸다…한양대생 된 근황 "과잠 입으려고 했는데" (술 빚는 윤주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성동일 아들 성준, 이렇게 컸다…한양대생 된 근황 "과잠 입으려고 했는데" (술 빚는 윤주모)

엑스포츠뉴스 2026-06-12 23:42:29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한양대생이 된 성동일 아들 성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준아 어서와! 성동일 소원 성취. 준이와 한 잔 (찐 딸 빈이 등장) 해방토크 EP.11'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성동일과 그의 아들 성준이 등장했다. 20대 성인이 된 성준은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2006년에 태어나서 아빠랑 같이 '아빠! 어디가?'에 나갔던 성준이다. 지금은 작년에 한양대학교 들어가서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이다"라며 한양대생이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더불어 성동일은 "유튜브를 세 번째 출연하는 건데 두 번은 영화 홍보 때문이고 개인적인 건 처음이다. 준이, 빈이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혹시 있을지 모르니 나와 달라고 하더라"며 친분이 있는 제작진의 제안으로 성준과 함께 유튜브에 나오게 됐다고 전했다. 



성준은 왜 유튜브 출연을 승낙했을까. 그는 "아빠가 유튜브에서 저를 한양대 공대라고만 소개하고 저희 과를 말씀 안 하셨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저희 과 친구들이 너무 속상하다고 하더라. 여기도 원래 과잠을 입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게 어디 있는지 모르겠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동일은 "저도 준이하고 술 한 잔을 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