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이연주 기자] MG신용정보는 경·공매 및 부실채권(NPL) 투자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MG신용정보는 오는 24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개인 및 기관투자자 300명을 대상으로 ‘2026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아파트, 단독·다세대주택, 근린상가, 토지 등 전국 단위의 다양한 실물 물건 사례를 소개해,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특히 최정필 부동산 전문 변호사를 초빙해 최근 NPL 시장 분석 및 투자 전략에 관한 특강도 진행된다.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 “고금리·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경·공매 시장은 실물자산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처로 각광받고 있다”며 “올해는 한층 다양해진 물건과 고도화된 투자 전략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투자 판단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MG신용정보는 이번을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9월 8일과 10월 14일에 추가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등 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MG신용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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